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알고냥 새 글</title><description>사기 전에 먼저 알아봅니다. 많이 찾는 생활용품을 숫자와 출처로 비교하고, 직접 써 본 것만 판정합니다.</description><link>https://algonyang.com</link><language>ko</language><item><title>캔들워머 단점, 전기요금보다 먼저 볼 건 향 왁스예요</title><link>https://algonyang.com/notes/candle-warmer-downsides</link>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algonyang.com/notes/candle-warmer-downsides</guid><description>35W를 하루 4시간 켜면 한 달 504원꼴이고, 향 왁스는 불꽃 없이도 입자를 만들어요. 캔들워머 단점을 숫자로 대조했어요. 35W 전구를 하루 4시간 켜면 전력량요금은 한 달 504~901원이에요. 퍼듀대 실험에서는 향 왁스가 불꽃 없이도 나노입자를 만들었고, 무향 왁스는 차이가 없었어요.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</description><pubDate>Mon, 26 Oct 2026 00:00:00 GMT</pubDate><category>방 꾸미기</category></item><item><title>무드등 켜고 자면 어두운 방과 무엇이 다를까, 실험 기준은 3럭스였어요</title><link>https://algonyang.com/notes/mood-light-sleep-lux</link>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algonyang.com/notes/mood-light-sleep-lux</guid><description>연구에서 문제가 된 밝기는 100럭스, 비교한 방은 3럭스 미만이었어요. 무드등 켜고 자면 무엇이 달라질까요. 수면 중 빛 실험은 100럭스 천장등 방과 3럭스 미만 방을 비교했어요. 작은 수면등 관찰연구, 타이머 무드등 3종의 밝기·타이머 표기도 함께 대조했어요.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</description><pubDate>Mon, 26 Oct 2026 00:00:00 GMT</pubDate><category>방 꾸미기</category></item><item><title>꼭꼬핀 하중, 숫자가 적힌 벽지핀 세 종은 모두 2kg 안팎이었어요</title><link>https://algonyang.com/notes/wallpaper-pin-weight</link>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algonyang.com/notes/wallpaper-pin-weight</guid><description>하중 숫자가 적힌 벽지핀 3종은 상세나 판매자 답변 모두 2kg 안팎이었어요. 꼭꼬핀 하중은 상세에 숫자가 없고 일자형 판매자 답변이 약 2kg이에요. 애니핀은 실험 4kg·안전 사용 2kg, 네못핀은 최대 2.5kg·적정 2.0kg을 적었어요. 벽지핀 네 종의 하중과 꽂는 법을 대조했어요.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</description><pubDate>Mon, 26 Oct 2026 00:00:00 GMT</pubDate><category>방 꾸미기</category></item><item><title>다이소 쿠팡 세제 비교해 보니 주방세제는 8L부터 쿠팡이 싸요</title><link>https://algonyang.com/notes/daiso-coupang-detergent</link>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algonyang.com/notes/daiso-coupang-detergent</guid><description>한 번에 8L 이상 살 때만 다이소 1L 리필보다 100ml당 싼 쿠팡 주방세제가 나와요. 쿠팡 큰 묶음이 늘 싼 건 아니에요. 다이소 1L 리필(100ml당 100원)보다 싼 쿠팡 주방세제는 8L 이상 묶음뿐이었어요. 다이소 품번과 쿠팡 대용량을 100ml당 값으로 맞대 봤어요.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</description><pubDate>Fri, 16 Oct 2026 00:00:00 GMT</pubDate><category>다이소 vs 쿠팡</category></item><item><title>가습기 가열식 초음파식 차이는 1년 유지비부터 10배 넘게 나요</title><link>https://algonyang.com/notes/humidifier-heat-vs-ultrasonic</link>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algonyang.com/notes/humidifier-heat-vs-ultrasonic</guid><description>소비자원 시험에서 가열식은 1년 유지비가 7만 원대부터, 초음파식은 6천 원대까지였어요. 원룸 머리맡에 둘 가습기라면 가열식 초음파식 차이는 1년 유지비에서 가장 커요. 소비자원 시험에서 가열식은 7만 원대부터, 초음파식은 6천 원대까지였어요. 소음 37dB 제품과 6평 가습량 기준선도 숫자로 봐요.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</description><pubDate>Fri, 16 Oct 2026 00:00:00 GMT</pubDate><category>겨울 살림</category></item><item><title>창문 단열 뽁뽁이는 창틀까지 덮어야 새는 열이 줄어요</title><link>https://algonyang.com/notes/window-insulation-bubble-wrap</link>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algonyang.com/notes/window-insulation-bubble-wrap</guid><description>홑유리창 시험에선 창틀까지 덮은 뽁뽁이가 새는 열을 최대 30% 줄였어요. 홑유리창 시험에서 창틀까지 덮은 뽁뽁이가 새는 열을 최대 30% 줄였어요. 창문 단열 뽁뽁이를 유리에만 붙이면 창틀 틈이 남아요. 필름·외풍 차단 비닐·문풍지는 막는 곳부터 달라요.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</description><pubDate>Fri, 16 Oct 2026 00:00:00 GMT</pubDate><category>겨울 살림</category></item></channel></rss>